이 책은 단순히 “이러한 API가 있으니 이런 예제를 한번 만들어서 실행해보면 이해할 수 있다” 정도의 따라하기식이 아니다. 지독히도 고집스러운 장인답게 귀찮을 정도로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 조목조목 따져서 알려준다. 성질이 급한 독자는 “이게 뭐야” 싶을 정도로 말이다. 한번의 읽음으로 끝낼 수 있다면 바이블이 될 수 없다. 내공있는 프로그래머가 추천하는 방식은 읽고 또 읽으라는 것이다. 이 책은 그렇게 현장을 떠날 때까지 여러분과 항상 같이 할 수 있는 책이다.
이미 많은 독자들이 알고 있겠지만, 모든 장에 기본 개념 및 원리를 스스로 이해하고 확인해볼 수 있는 실행 가능한 완벽한 예제가 있으며, 이번 번역서에서는 예제뿐만 아니라 본문 구석구석을 역자가 최신 윈도우즈 경향에 맞게 수정하고 보완하였다. 또한 번역 기간 동안 현업 윈도우 프로그래머가 리뷰하여 페졸드의 명성에 흠이 되지 않게 다양한 의견을 종합하여 번역의 정확성에 최대 역점을 두었다.
윈도우즈의 심층부까지 꿰뚫어 보여주는 주옥같은 예제와 원리 “내공있는 윈도우즈 프로그래머가 이 책에 대해 격찬하는 이유는 딱 두 가지다. 처음엔 몰랐는데 시간이 갈수록 구구절절 풀어놓은 한마디 한마디가 그렇게 도움될 수 없더라는 것이 첫 번째이고 윈도우즈를 손바닥 들여다보듯 하지 않고는 나올 수 없는 주옥같은 예제가 두 번째 이유다.”
[이 책이 다루는 주요 내용]
- 유니코드 - 기초 지식 : 메시지, 입력, 출력 - 사용자 인터페이스: 컨트롤, 메뉴, 대화상자 - 그래픽스 : 인쇄, 텍스트와 폰트, 비트맵과 메타... [강컴닷컴 제공]
Charles Petzold charles@cpetzold.com 저자는 현재까지 Windows Magazine과 Microsoft Corporation에서 수여하는 Windows Pioneer Award를 수상한 7명 중 한명이며 저자로서는 유일하게 이 상을 수여했다. 저자는 Windows 프로그래밍 분야에 대한 탁월한 저술가이자 공로자로 인정받고 있으며 현재 뉴욕에 거주하고 있다. [강컴닷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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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도 안읽어봤어요 ㅎㅎ 그래서 프로그래밍을 못하나봐요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