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2일
코드엔진 다녀와서 생각해본것
얼마전에 코드엔진 세미나에 갔다왔당..
약간 늦게 도착해서 그냥 눈요기나 하다가 올라꼬 했는데
스타크래프트 섹션이 있어서 (그게 젤 마지막 ㅠㅠ)
갠적으로 아직까지 스타를 즐기는 유저중 한명이다 -_-a
모 맵핵에 관한 애기였는데 구현방식은 이미 대중화가 되버린 단축키는 전역훅 걸고
인젝션은 createremoteThred 에 대한 설명..
세미나 듣다가 과연 그 맵핵 루틴을 어떻게 발견하고 설명할까에 관심을 가졌지만
역시나 노가다..ㅋㅋ(역시 컴터 두대로 f7&f8 신공)
좀더 체계적으로 빨리 발견할수 없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본다.
애기가 샜는데 이제 왠만큼 보안쪽에 발담구시는 분은 인젝션이나 후킹에 대해서 한번쯤은
구현해보고 삽질을 해봤을 것이다. 그만큼 대중화가 되었고 이제는 구시대 기술쯤 와버린거 같다 -_-+
그런데 이런 기술들이 베이스들이 복합적으로 서로 얽히고 설켜
다알아야 먹고 살수 있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_-;
(먼가 새로운 기술을 선도 해야하는데...되게 힘드네...)
아시다시피 이젠 솔루션들은 자기네 영역쌈 하는 후킹에 진절머리나고
보다보면 지들끼리 인젝션걸고 난리 부르스 치고 메모리 access violation 난다고
사용자들 째려보고...쩝..컴터는 느려질때로 느려지고
이런 솔루션을 바이패싱할수 있는 가상화 시대가 도래하지 않았는가...(치트엔진의 dbvm이 소스도 공부해봐야겠당 -_-)
암튼 가상화로 바이패스되버리면 어떻게 방어해야할까...음..생각이 안난다.
가상화 하는 그 중간 매개체 공간에 솔루션이 또 덕지덕지 올려지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해본다.
점점 이런 가상화가 발전하면 가상화 속에 가상화 마치 거울속에 거울이 되버리는 무한대 공간이 생겨나지 않을까?
이제 매트릭스로 가는군 고고고!!! ㅡ.ㅡ;
약간 늦게 도착해서 그냥 눈요기나 하다가 올라꼬 했는데
스타크래프트 섹션이 있어서 (그게 젤 마지막 ㅠㅠ)
갠적으로 아직까지 스타를 즐기는 유저중 한명이다 -_-a
모 맵핵에 관한 애기였는데 구현방식은 이미 대중화가 되버린 단축키는 전역훅 걸고
인젝션은 createremoteThred 에 대한 설명..
세미나 듣다가 과연 그 맵핵 루틴을 어떻게 발견하고 설명할까에 관심을 가졌지만
역시나 노가다..ㅋㅋ(역시 컴터 두대로 f7&f8 신공)
좀더 체계적으로 빨리 발견할수 없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본다.
애기가 샜는데 이제 왠만큼 보안쪽에 발담구시는 분은 인젝션이나 후킹에 대해서 한번쯤은
구현해보고 삽질을 해봤을 것이다. 그만큼 대중화가 되었고 이제는 구시대 기술쯤 와버린거 같다 -_-+
그런데 이런 기술들이 베이스들이 복합적으로 서로 얽히고 설켜
다알아야 먹고 살수 있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_-;
(먼가 새로운 기술을 선도 해야하는데...되게 힘드네...)
아시다시피 이젠 솔루션들은 자기네 영역쌈 하는 후킹에 진절머리나고
보다보면 지들끼리 인젝션걸고 난리 부르스 치고 메모리 access violation 난다고
사용자들 째려보고...쩝..컴터는 느려질때로 느려지고
이런 솔루션을 바이패싱할수 있는 가상화 시대가 도래하지 않았는가...(치트엔진의 dbvm이 소스도 공부해봐야겠당 -_-)
암튼 가상화로 바이패스되버리면 어떻게 방어해야할까...음..생각이 안난다.
가상화 하는 그 중간 매개체 공간에 솔루션이 또 덕지덕지 올려지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해본다.
점점 이런 가상화가 발전하면 가상화 속에 가상화 마치 거울속에 거울이 되버리는 무한대 공간이 생겨나지 않을까?
이제 매트릭스로 가는군 고고고!!! ㅡ.ㅡ;
# by | 2008/11/12 15:52 | windows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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